최근 OpenAI가 Codex를 업데이트하면서 단순 코드 생성 도구를 넘어실제 개발 업무를 같이 처리하는 ‘개발 에이전트’ 수준으로 확장되었습니다.핵심만 빠르게 정리해보겠습니다.핵심 요약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는 아래입니다.인앱 브라우저 추가이미지 생성 기능 지원메모리 기능 도입 (작업 맥락 유지)플러그인 확장SSH 원격 devbox 연결멀티 파일 / 멀티 터미널 지원한 줄 요약“코드 작성 도구 → 개발 업무 자동화 도구로 진화”기존 Codex와 무엇이 달라졌나기존 Codex는 이런 느낌이었습니다.코드 생성코드 수정간단한 자동화이번 업데이트 이후에는:UI 보고 수정여러 작업 동시에 진행이전 작업 기억원격 서버까지 연결👉 즉, “단일 작업 → 전체 workflow 처리”로 변화좀 더 상세한 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다양한 활용 방법론… 사실 알고는 있지만 귀찮아서 제대로 적용하지 않고 계신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하지만 아주 작은 설정 하나, 문장 한 줄의 차이가 결과를 크게 바꾼다는 점을 경험해보시면 생각이 달라지실 거예요.오늘은 더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해 반드시 알아두면 좋은, 효과적인 GPT 사용 가이드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지침을 설정하라 — GPT에게 일하는 방식을 먼저 알려라GPT에게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면, 가장 먼저 일하는 방식(프레임)을 정의해야 합니다. 지침이 없으면 GPT는 매번 다른 방식으로 답합니다.지침에 반드시 포함할 핵심 요소출력 포맷 지정 — Markdown, 표, 코드, 번호 목록 등금지 조건 명시 — 추측 금지, 존댓말 금지 등대상 독자 정의 — 초보자용,..
약간 늦은감이 있지만,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 이후 크게 변화한 Cursor 3.0과 3.1 업데이트 내용을 정리합니다.초기 Cursor가 “AI가 코드를 도와주는 도구” 수준이었다면,최근 버전에서는 개발 작업 자체를 수행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이전 글) AI코드 편집기 Cursor 1.0 정식 업데이트 소식 및 변경사항 AI코드 편집기 Cursor 1.0 정식 업데이트 소식 및 변경사항AI 기반 코드 편집기로 주목받고 있는 Cursor가 드디어 1.0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단순한 에디터를 넘어 AI 개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는 강력한 기능들이 추가되었는데요, 함make1solve.tistory.com 특히 GPT, Gemini, Claude 같은 생성형 AI가 “코드를..
가끔 이런 상황이 있습니다.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분이 특정 고객사의 웹사이트를 확인해야 하는데,그 사이트가 해외에 있어서 접속이 될 때도 있고 안될 때도 있는 상태였습니다.그래서 그분이 하고 있던 작업이 뭐였냐면…브라우저 새로고침 → 접속 안됨 브라우저 새로고침 → 접속 안됨 브라우저 새로고침 → 접속 안됨 브라우저 새로고침 → 접속됨!이걸 몇 분 동안 계속 반복하고 계시더라고요.옆에서 보다가 문득 생각했습니다.“이거 사람이 할 일이 아닌데?”그래서 바로 바이브 코딩으로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작은 해결책제가 만든 건 아주 단순한 앱입니다.사이트가 살아나면 알려준다 동작 방식은 이렇습니다.1. 특정 URL을 입력2. 일정 주기마다 사이트 체크3. HTTP 200 / 301 / 302 ..
1. Suno?Suno는 인공지능 기반 음악 생성 플랫폼으로,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노래 전체를 만들어주는 서비스입니다.사용자는 가사와 분위기(예: “밝고 희망찬 K-pop 스타일” 또는 “서정적인 피아노 발라드”)를 입력하면, AI가 자동으로 멜로디·보컬·편곡까지 완성된 곡을 생성해줍니다.최근에는 Suno v3/v4 버전으로 발전하면서, 보컬 음색의 자연스러움과 멜로디의 완성도가 크게 향상되었고, Suno 자체적으로 Suno Studio 기능을 통해 가사 편집·보컬 재합성·리믹스까지 지원합니다. 2. 주요 기능기능설명비고텍스트 프롬프트 작곡사용자가 입력한 문장(예: “밝은 팝송, 아이돌 느낌”)을 기반으로 멜로디·보컬·편곡을 자동 생성핵심 기능가사 생성 및 적용AI가 자동으로 가사를 작성하거나, 사용자..
개념은 알겠는데 와닿지 않았던 MCP 이야기최근 인공지능을 활용한 코딩 분야에서 MCP(Multi Command Pipeline)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들려왔습니다. 개념적으로는 "여러 명령어를 파이프라인처럼 연결해서, 복잡한 작업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죠. 하지만 실제로 내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솔직히 머릿속에 잘 그려지지가 않았습니다. 케이스 스터디로 명확해진 MCP의 활용그러던 중, 공원나연님의 MCP 케이스 스터디(유튜브 영상 링크)를 직접 따라 해보면서 MCP의 진짜 매력을 체감하게 됐습니다. 영상에서 보여준 실제 예시를 따라 하다 보니, "아, 이런 식으로 여러 도구와 GPT를 연결해서 원하는 결과를 한 번에 얻을 수 있구나!"라는 깨달음이 왔죠. 단순히 명령..